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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불장에 마통 잔액 3년 4개월만 최대

코스피 불장에 마통 잔액 3년 4개월만 최대
입력 2026-05-10 17:49 | 수정 2026-05-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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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불장에 마통 잔액 3년 4개월만 최대
    국내 증시 활황 속에 주요 시중은행들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3년 4개월 만에 최대 규모로 증가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개인이 5대 은행에서 실제 사용한 마이너스통장 금액이 40조 5천여억 원이었고, 특히 코스피지수가 급등한 4월 말 이후 불과 3 영업일 만에 7천 152억 원이 불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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