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 대상 단지는 지난해 7월 이후 분양한 서울 등 규제지역 모든 분양단지와 그 외 기타지역 인기 분양단지로, 43개 단지의 2만 5천 세대입니다.
주요 조사 대상은 위장 전입이나 위장 결혼·이혼, 통장·자격 매매, 문서 위조 등 청약 자격 및 조건을 조작한 부정 청약 의심 사례 전반입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청약가점제 만점통장 당첨자를 중심으로 부모, 자녀의 실제 거주 여부를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장점검 인력을 기존보다 2배 가까이 늘리고, 그 결과를 다음 달 말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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