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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메리츠증권 특별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 메리츠증권 특별 세무조사 착수
입력 2026-05-11 14:47 | 수정 2026-05-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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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메리츠증권 특별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메리츠증권의 탈세 혐의를 포착하고 비정기(특별) 세무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서울 영등포구 메리츠증권 본사로 조사요원을 보내 세무조사에 필요한 회계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4국은 국세청 내 기업의 탈세 의혹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곳으로, 재계에서는 '저승사자'로도 불립니다.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국세청의 특별 세무조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금융 구조개혁을 주문한 이후 본격화되고 있어 주목됩니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주 하나은행·하나금융지주 에 대해서도 세무조사에 착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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