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과 AI 분야뿐 아니라 경제·산업·교육·의료·문화·법률 등 사회 전 영역 전문가 17인으로 구성돼 첨단기술과 각 분야의 상호작용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다각적 시각에서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마련된 미래전략회의를 출범시키고 오늘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미래전략회의는 분기마다 정기 회의를 열고 분야별 미래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자문위원수도 추가로 늘려 각계각층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기술혁신이 산업을 넘어 국가 시스템과 일상까지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전환기에 직면해 있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지혜를 하나로 모아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청사진을 함께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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