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는 '넷플릭스 이펙트' 보고서를 통해 2016년부터 10년간 영화와 시리즈 제작에 1천 350억 달러, 약 202조 원 이상을 투자해 2.4배에 달하는 500억원 가량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42만 5천 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는 특히 우리나라 콘텐츠와 창작자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비중 있게 다루며,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제작 과정에서 우리 경제에 900억 원 이상 기여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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