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경제
기자이미지 김민형

농식품부, 계란값 안정 위해 신선란 448만 개 추가 수입

농식품부, 계란값 안정 위해 신선란 448만 개 추가 수입
입력 2026-05-13 19:07 | 수정 2026-05-13 19:07
재생목록
    농식품부, 계란값 안정 위해 신선란 448만 개 추가 수입
    농림축산식품부가 계란값 안정을 위해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448만 개를 추가로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는 현재 수입이 진행되고 있고, 태국산 112만 개도 순차적으로 국내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나머지 112만 개는 미국산과 태국산 중 가격이 더 낮은 계란을 들여오기로 했습니다.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1월부터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560만여 개를 수입했고, 이번 물량까지 포함하면 올해 상반기 수입되는 신선란 규모는 총 1천만 개를 넘게 됩니다.

    어제 기준 계란 특란 한 판 평균 소비자 가격은 7천4백2원으로 1년 전보다 5.8% 더 비싸고, 서울 지역 평균 가격은 8천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번달과 다음 달 계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줄겠지만, 오는 7월부터는 공급 부족 폭이 줄고 8월에는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