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2025년 개인정보 유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접수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전년보다 45.6% 늘어난 총 447건이었으며 유출 원인별로는 해킹이 276건으로 62%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또 지난해 개인정보위의 조사·처분 총 228건 가운데 과징금 부과는 40건, 1천 677억 원, 과태료 부과는 125건, 5억 8천720만 원으로 전년보다 172% 늘었습니다.
오는 9월 11일부터는 고의·중과실로 대규모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게 제재가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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