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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지윤수

삼성 총파업 앞두고 초기업 노조 조합원 수 1천 명 줄어

삼성 총파업 앞두고 초기업 노조 조합원 수 1천 명 줄어
입력 2026-05-16 11:18 | 수정 2026-05-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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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총파업 앞두고 초기업 노조 조합원 수 1천 명 줄어

    삼성전자 노조 [자료사진]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을 닷새 앞두고, 최근 쟁의를 주도하는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가 약 1천 명 줄어들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대 단일 노조인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지난 12일 7만 2,759명에서, 어제 기준 약 1천 명 줄어든 7만 1,7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서 스마트폰 등 완성품 DX 부문 위주인 동행노조가 쟁의 노선에서 이탈한 데 이어, 초기업노조 내부에서도 DX 부문 조합원들이 "노조 의견 수렴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는 등 갈등이 표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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