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욱 신임 관세청장 [자료사진]
이 청장은 오늘 대전정부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와 같이 말하며 "국민과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과 총기 밀반입 차단을 관세행정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수출입을 지원하는 다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반도체 등 미래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첨단기술 산업에 대한 지원책과 함께 중소 제조기업 보호 등 통관·물류·세제·FTA 활용·단속 측면에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종합지원 대책을 마련해 조속히 시행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이어 "중동사태로 인한 경제적 충격을 극복하고, 우리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관세행정상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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