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지수는 어제보다 90포인트, 약 1.2% 떨어진 7,425.66으로 출발한 뒤, 9시 15분쯤에는 2% 넘게 빠지면서 7,350선까지 내려갔습니다.
오전 9시 25분을 기준으로 외국인이 1조 2천억 원가량 팔고 있고, 개인과 기관이 그만큼 사들이며 지수를 받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 2%가량 빠졌고 현대차는 6% 넘게 떨어졌습니다.
오늘 코스닥 지수는 0.02% 오른 1,111.36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며 지금은 0.35% 빠졌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주요 3대 지수가 다우존스는 오르고 나스닥과 S&P는 떨어지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4.5%를 넘은 부담에 반도체주가 급락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5%가량 떨어졌습니다.
어제 1,500원을 돌파했던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6.5원 내린 1493.8원으로 주간거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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