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경제
기자이미지 이경미

공정위 '가맹점 갑질 의혹' 약손명가 현장 조사

공정위 '가맹점 갑질 의혹' 약손명가 현장 조사
입력 2026-05-19 17:19 | 수정 2026-05-19 17:19
재생목록
    공정위 '가맹점 갑질 의혹' 약손명가 현장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점 갑질 의혹이 제기된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약손명가에 대해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오늘 약손명가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약손명가가 가맹점과 계약·거래하는 과정에서 가맹사업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가맹점주들은 본사에 월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내고, 원장 교육 명목의 교육비도 매달 부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화장품 등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도록 강요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공정위는 "구체적인 사건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