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민형 철도공단,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적정성 검토 용역 착수 철도공단,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적정성 검토 용역 착수 입력 2026-05-20 17:10 | 수정 2026-05-20 17:1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국가철도공단이 GTX-A 삼성역 구조물의 철근 누락 시공 오류에 대해 기둥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적정성 검토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한국콘크리트학회 소속 연구진이 용역을 맡아, 서울시가 세운 기둥 보강 계획을 검토해 보강공법과 열차 운행에 미치는 영향 등을 오는 9월까지 넉 달간 검증하게 됩니다. 국가철도공단은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보강 방안을 마련해 GTX-A 안전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철도공단 #GTX #삼성역 #철근 누락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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