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지수
삼성전자 임금 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찬반 투표 이틀째인 오늘 오전 제1 노조인 초기업 노조의 투표율이 74%를 넘어섰습니다.
초기업노조는 오전 10시 40분 기준 투표율은 74.27%로, 총 선거인 5만 7,290명 가운데 4만 2,55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2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투표율도 오늘 오전 11시 기준 76.66%를 기록했습니다.
투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과반 이상이 찬성하면 합의안은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