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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주요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이 전체 유통 매출의 60.6%로, 지난 2016년 6월 이후 처음으로 60%대를 넘었습니다.
온라인 비중은 코로나19 시기였던 2020년 12월 50%를 기록한 뒤, 2021년부터 다시 40%대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부터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온라인 다음은 백화점 매출 비중이 15.4%로 2번째로 많고, 편의점 13.9%, 대형마트 8.1%, 기업형 슈퍼마켓인 SSM 2.0% 순입니다.
매출 증가율을 보면 오프라인 업체는 1.9% 늘었으나, 온라인 매출은 8.1% 증가했고, 특히 백화점 매출이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14.7% 증가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쿠팡과 네이버, SSG 등 11개 온라인 유통사와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 15개 오프라인 유통사가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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