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자료사진]
현대차그룹은 인공지능이 공장 전체를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통합 제어하는 공장, SDF 추진 담당 보직을 신설하고, 글로벌 컨설팅업체 매켄지앤드컴퍼니 출신 알페시 파텔 상무를 선임해, SDF운영체계 설계와 아틀라스 투입을 지휘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겼습니다.
또, '로보틱스부품구매실'을 신설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양산을 앞두고 그룹 차원의 부품 구매와 원가 경쟁력 확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 아틀라스를 투입하는 등 로봇 2만 5천 대 이상을 생산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