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신세계 진상조사 결과 발표
신세계 진상조사 결과 발표
5.18 탱크데이 논란 후 첫 진상조사 결과 발표
"19일부터 일주일간 강도 높은 내부 조사"
"고의성 가지고 마케팅 기획 명확 증거 못 찾아"
"마케팅 관련 5명 직원 모두 직무 배제"
"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
"고의성 입증되면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팀장, 담당 본부장, 대표이사 보고라인 거쳐"
"결재라인에 대한 휴대폰 노트북 포렌식 검증"
"담당자의 컴퓨터 하드드라이브도 조사"
"임직원 사전 모의 등은 확인 못 해"
"임직원 '5.18은 생각조차 못 했다' 고의성 부인"
"문구 작성한 커머스팀 직원 3명 휴대폰 제출 거부"
"경찰 조사 결과로 5.18 폄훼 고의 밝혀질 경우 즉각 해고하고 모든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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