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8천피' 탈환하며 최고치 경신
지수는 199포인트, 2.55% 상승한 8,047.51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2.84% 오른 8,070.91로 출발해 장중 한때 역대 최고치인 8,131.15까지 오르며 8,100선 마저도 뚫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한때 208만 7천 원을 넘으며 장중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205만 2천 원으로 거래를 마치면서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20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삼성전자도 한때 30만 2,000원을 기록하며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고, 결국 29만 9천 원에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천억, 1천8백억 원가량 팔았고, 기관이 9천억 원을 사들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98% 오른 1,172.52로 마감했습니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12.9원 내린 1,504.3원으로 주간거래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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