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어제보다 2.25%, 181포인트 넘게 오른 8,228.70으로 거래를 마쳐 종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2.42% 급등한 8,242로 출발해 한때 8,457까지 올라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고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지만, 이후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4천4백억 원가량 매도해 오름폭이 줄었습니다.
삼성전자가 2.68% 올라 30만 7천 원으로, SK하이닉스는 9.31% 급등한 224만 3천 원까지 올라 두 종목 모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코스닥은 3.36% 내린 1,133.13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3.1원 내린 1,501.2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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