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경제
기자이미지 김민형

구윤철 "4월 산업생산 감소, 기저효과로 일시조정‥5월에 개선 전망"

구윤철 "4월 산업생산 감소, 기저효과로 일시조정‥5월에 개선 전망"
입력 2026-05-29 09:47 | 수정 2026-05-29 09:48
재생목록
    구윤철 "4월 산업생산 감소, 기저효과로 일시조정‥5월에 개선 전망"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달 4월 산업생산이 감소한 것과 관련해 "그동안 생산이 높이 증가해 기저효과로 일시적인 조정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5월에는 소비와 기업심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수출 호조세도 이어지고 있다"며 다음달에 발표될 지표는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중동전쟁이 지속 되고 있지만 주요 기관들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다"며, "정부는 고유가에 따른 민생부담을 최소화하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늘 회의를 통해 농림어업용 면세유에 대한 유가연동보조금 지원한도를 리터당 36원에서 42원가량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요소와 요소수의 수급 안정을 위해 시행중인 매점매석 금지 고시도 7월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