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부총리는 오늘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5월에는 소비와 기업심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수출 호조세도 이어지고 있다"며 다음달에 발표될 지표는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중동전쟁이 지속 되고 있지만 주요 기관들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다"며, "정부는 고유가에 따른 민생부담을 최소화하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늘 회의를 통해 농림어업용 면세유에 대한 유가연동보조금 지원한도를 리터당 36원에서 42원가량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요소와 요소수의 수급 안정을 위해 시행중인 매점매석 금지 고시도 7월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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