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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완판‥10명 중 4명 서민"

금융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완판‥10명 중 4명 서민"
입력 2026-05-29 19:20 | 수정 2026-05-2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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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완판‥10명 중 4명 서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5일 만에 전량 판매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전체 모집금액 6천억 원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전체 가입자 수는 3만 258명이었고, 근로소득 5천만 원 이하의 서민이 1만 1천 677명으로, 10명 중 4명꼴로 서민이었다고 전했습니다.

    1인당 평균 가입금액은 약 1천983만 원으로 2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모집기간이 끝난 다음 날인 다음 달 12일에 모인 돈을 하나로 묶는 모펀드가 완성되고, 15일부터 실제 투자가 시작됩니다.

    모펀드에서 실제로 기업에 투자할 세부펀드인 자펀드로 돈을 보내 15일부터 실제 돈이 굴러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금융위는 "펀드 설정 후 3개월마다 작성돼 교부되는 자산운용보고서를 통해 투자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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