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SK하이닉스 페이스북]
최 회장과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 등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젠슨 황 CEO 등 엔비디아 경영진을 만나 AI 메모리 분야에서 함께 이뤄낸 성과를 되새기고 AI 인프라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SK하이닉스측이 전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대만 일정을 마친 뒤 우리나라를 찾아 최태원 회장을 포함한 국내 기업 총수들을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송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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