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ELS 피해자 모임 [자료사진]
대상은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으로, 이번 과징금 규모는 금감원이 당초 검토했던 수준의 절반 이하입니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초기 발생한 사안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위반 동기와 방법에 대한 제재 수위를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제재안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이경미

홍콩ELS 피해자 모임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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