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은 오늘 오후 전용기 편으로 서울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한 뒤,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기업 총수들과 홍대입구역 인근 "형님, 저요"라는 상호의 삼겹살집에서 회동할 예정입니다.
젠슨 황은 작년 11월, 삼성 이재용·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깐부치킨'에서 회동했는데, 이번에도 우리나라 대표 외식 메뉴와 친근한 우리말 상호 가게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송재원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