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당별 서울시 득표 결과를 공유한 한 게시물에 "시민의 권리 행사가 이렇게 돈의 질서와 일치한다는 사실이 씁쓸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내란을 일으켜도 상관없는 맹신인가? 맹목인가? 아니면 자기기만인가?"라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글은 17시간이 지난 오늘 오전 11시쯤 삭제됐으며, 일각에서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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