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노조, 임단협 승리 결의대회 2026.5.20 [자료사진]
과기부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방안과 비상대응체계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양측은 서비스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과기부 관계자는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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