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에 따르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뉴 이천포럼'에서 진행된 최고경영자 타운홀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코파일럿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사내 활용 가능성도 보안 및 시스템 구조 측면에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가핵심기술과 관련 없는 영역부터 외부 AI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오픈소스 기반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한 사내 AI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 외부 생성형 AI 도입을 통해 임직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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