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연합뉴스/송재 서재필기념사업회 제공]
1896년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이름을 딴 '서재필방'은 70석 남짓 규모로, 브리핑룸 외에도 라커와 복합기 등의 취재 지원 시설을 갖췄습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은 "독립신문 창간 130주년에 마련된 서재필방 개관을 즈음해 언론 본령을 잊지 말자는 다짐을 다시 하게 된다"라며 "이곳이 국민의 목소리를 온전히 담아 전해지는 기록과 역사의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인

자료사진 [연합뉴스/송재 서재필기념사업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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