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자의 60%가 신뢰한다고 꼽은 MBC의 뒤를 이어 2위는 59%인 JTBC, 3위는 56%를 차지한 SBS, 54%인 YTN 순이었습니다.
뉴스브랜드 불신도는 TV조선과 조선일보가 각각 34%로 가장 높았고, 동아일보, 중앙일보 순이었습니다.
TV·라디오·종이신문 등 오프라인 매체의 뉴스 도달률은 MBC 39%, KBS 38%, YTN 35% 순으로 방송이 높았습니다.
온라인 뉴스 도달률은 네이버 56%, MBC 27%, YTN 24% 순이었습니다.
한국인의 뉴스 신뢰도는 30%로 전년도보다 1% 줄었으며, 이는 조사대상국 평균인 37%보다 낮은 수치였습니다.
유튜브로 뉴스를 이용한다는 비율은 49%로 나타나, 48개국 평균인 31%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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