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이영풍TV' 유튜브 캡처]
나 의원은 어제(1일)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이영풍TV'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 시장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 더 정치적으로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오세훈을 좀 더 이겨보고 싶다"며 오 시장에 대해 "훌륭한 업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좀 이겨보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또 자신에게 유리한 '당심 70%' 경선 룰을 제안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제가 나간다면 지금까지는 지지율이 두 번째기 때문에 오히려 역선택의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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