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일출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오늘 회의에서 "아직 우리 국민들의 피해 사례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현지 상황이 악화할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차관은 또 상황에 따라 교민들이 대피해야 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 필요할 경우 신속하게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한욱 주베네수엘라대사대리는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상황을 지속 점검하며 교민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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