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일 [자료사진]
올해 첫 탄도미사일 발사이자, 지난해 11월 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약 2개월 만입니다.
합참은 "포착된 미사일은 900여 km 비행했고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미-일 측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했다"면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며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오르는 날 이뤄졌는데, 비핵화 문제가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존재감을 과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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