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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연일 "특검하라"

국민의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연일 "특검하라"
입력 2026-01-04 15:42 | 수정 2026-01-0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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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연일 "특검하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연일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김병기 강선우 의원의 녹취를 들어보면, 강선우 의원이 김경에게 1억 원을 돌려주고 조용히 끝났어야 할 사안이지만 사건은 정반대로 전개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강선우가 자신 있게 단수공천을 할 수 있었던 뒷배가 있었을 것"이라며 "뒷배가 누군지는 알 수 없지만 김병기보다는 더 윗선의 누군가 일 것"이라며 특검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공천 헌금 스캔들이 시간이 갈수록 개인의 일탈을 넘어 조직적 몸통과 윗선이 개입된 거대한 권력형 비리였음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특검의 필요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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