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새해 첫 시작부터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한 망동이자 명백한 안보 위협"이라며 "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국빈 방문길에 오르는 날 이뤄졌다는 점에서 한중 관계 동력을 약화하려는 치졸한 행태이자 정상외교 방해 시도로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베네수엘라 사태에 반발심을 느낀 북한의 무리수라는 시각도 있다"며 "북한은 베네수엘라 사태를 통해 탄도미사일 도발이 결코 정권 안위를 보장하는 보험일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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