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번 달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천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4.1%, 부정 평가는 41.4%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터는 "청와대 명칭 복원 등 상징적 행보와 제주항공 참사 사과, 경제 지표 호조가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지만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 등으로 상승 폭이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마이너스 2.2%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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