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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감시' 野 특위에 '가짜뉴스' 기소된 이수정? [현장영상]

'가짜뉴스 감시' 野 특위에 '가짜뉴스' 기소된 이수정? [현장영상]
입력 2026-01-05 15:57 | 수정 2026-01-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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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가짜뉴스 감시 특위' 임명장 수여식
    2026년 1월 5일

    장동혁, 김승수 위원장 등 특위 위원 위촉

    "위 사람을 국민의힘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함."

    이수정 당협위원장에게도 임명장 수여

    "임명장 이수정,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이수정, "李 아들들 병역면제" 허위 글로 기소된 상태

    지난해 11월 '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기소

    국힘, "가짜뉴스 척결하겠다"며 퍼포먼스도


    "가짜뉴스 척결! 가짜뉴스 척결!"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희 현역 단체장이나 의원들에 대해서 가짜뉴스가 넘쳐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은 SNS에서 가짜뉴스가 퍼지면 치명적인 영향이 있고요. 또 그것을 밝혀내고 싸우다 보면 이미 선거는 다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최근의 선거는 어쩌면 가짜뉴스와의 싸움이라고 말씀드려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임명되신 위원님들께서 많은 역할을 해주셔야 되고 우선 이렇게 어려운 자리 맡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수정/국민의힘 경기 수원정 당협위원장]
    "제가 이 특위에 참여하게 된 경위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무능함을 이제는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 우리도 사이버 공간 속에서 아주 열심히 투쟁하고 싸우고, 그리고 우리의 이익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이런 이제 취지로 참여하게 됐고요.
    지금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대단히 사실은 관리가 부재한 상태로 굉장히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오프라인보다 오히려 온라인에서 훨씬 더 많은 여론이 형성되고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저희 당이 지금까지 해오던 오프라인에서의 어떤 공정한 정당한 그런 이제 활동만으로는 지금 이렇게 여론을 형성하는 데 여러가지로 불리함이 많다 하는 것을 이제 고려해야 되겠고요.
    그래서 이 특위는 특별히 젊은 사람들과 함께 온라인 감시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참고 기사: "이 대통령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올린 이수정 기소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7983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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