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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전장연 '출근길 연착 시위' 잠정 중단하기로‥정치권서 논의해야"

김영배 "전장연 '출근길 연착 시위' 잠정 중단하기로‥정치권서 논의해야"
입력 2026-01-06 15:01 | 수정 2026-01-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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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배 "전장연 '출근길 연착 시위' 잠정 중단하기로‥정치권서 논의해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출근길 지하철 연착 시위를 오는 6월 초까지 잠정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지하철 연착 시위를 잠정 중단케 하는 6개월간, 정치권이 길을 찾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전장연은 오세훈 시장에게 장애인 권리 예산 관련 요구를 하기 위해 정치권에 항의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토론하고 논의할 수 있는 테이블을 만들어 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장연은 서울지하철 4호선 혜화역 등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면서 출근길 시위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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