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경주 정상회담 때 시진핑 주석이 선물한 샤오미 휴대전화로 함께 셀카 찍는 이재명 대통령 2026.1.5
시 주석은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친교의 상징으로 전기자전거와 도자기, 찻잔 세트, 그림 등을 선물했으며, 사과와 곶감 등 과일 선물도 건넸습니다.
다만, 청와대는 외교 관례상 중국으로부터 받은 선물의 세부 항목과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간담회에서 "선물을 교환할 때 보니 그쪽은 준비를 많이 했는데 우리는 준비를 너무 적게 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