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이문현

홍준표, 징계 절차 시작된 한동훈에 "용병 제거 안 하면 재기 못 해"

홍준표, 징계 절차 시작된 한동훈에 "용병 제거 안 하면 재기 못 해"
입력 2026-01-09 09:14 | 수정 2026-01-09 09:25
재생목록
    홍준표, 징계 절차 시작된 한동훈에 "용병 제거 안 하면 재기 못 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당내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용병세력을 제거하지 않으면 당이 재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 페이스북에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세력의 난투극이 한국 보수정당을 망쳤다"며 "이에 대한 단호한 응징 없이 그대로 뭉개고 지나간다면 그 당의 미래는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김병기 방지법'을 추진하는 민주당을 벤치마킹하라"며 "가죽을 벗기는 혁신 없이 빙하기는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대선 전인 지난해 5월 자진 탈당했고, 이번 주 새로 구성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논의를 오늘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