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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관계자는 오늘 저녁 "윤리위원회 첫 회의가 마무리됐다"며 "다만, 따로 언론에 알릴 내용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초 오늘 윤리위 회의에서,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론은 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윤민우 윤리위원장 또한 입장문을 통해 "행위의 법적인 책임뿐 아니라 윤리적 책임 및 그 윤리적 책임으로부터 파생되는 직업윤리로서의 정치적 책임에 대해서도 판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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