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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공첫 뒷돈 의혹'에 경찰은 '부패 방패막이' 노릇만"

국민의힘 "민주당 '공첫 뒷돈 의혹'에 경찰은 '부패 방패막이' 노릇만"
입력 2026-01-11 10:35 | 수정 2026-01-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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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민주당 '공첫 뒷돈 의혹'에 경찰은 '부패 방패막이' 노릇만"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자료사진]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수사가 늦어지고 있다며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범죄 피의자들은 조직적인 증거 인멸로 수사망을 비웃고, 수사 기관은 이를 방관하며 '부패 카르텔'의 방패막이 노릇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개인 일탈'이라며 꼬리 자르기에 급급하지만, 이번 사건이 고질적인 뿌리 깊은 '공천 장사' 카르텔이자, 치밀하게 짜인 조직적 공천 거래임이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경찰은 이미 '골든 타임'을 놓쳤다"며 "진정으로 수사 기관임을 증명하고 싶다면 12일 귀국하는 김경 시의원을 공항에서 즉각 체포하고 강제 수사에 돌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특검을 통해 이 추악한 공천 거래의 진실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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