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77만 4천 명을 대상으로 당명개정 의견수렴을 실시한 결과 응답률은 25.24%이었고 이 중 13만 8천 명, 68.19%의 책임당원이 당명개정 찬성 의견을 주셨다"며 "국민의힘은 당명개정 절차에 공식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또, "새로운 당명 제안 접수에도 1만 8천여 건 의견이 접수됐다"며 "이번 주에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새당명 공모전, 이후 전문가 검토를 거쳐 2월 중 당명개정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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