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장 대표와 만나 "지금은 자신들의 허물을 뭉개는 데 매진하는 부패한 권력을 지적해야 할 때"라며 "정치와 사법제도를 망가뜨리는 거악 앞에서 공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공조를 요청하지만, 오늘 회동에 참석하지 않은 조국혁신당을 향해 "조국혁신당이 다른 민주당 2중대, 3중대 정당과는 다르다고 생각했기에 제안을 한 것"이라며 "다시 재고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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