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 도착해 한일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만찬 등 일정을 잇달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두 정상은 조세이 탄광 등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인도적 협력 방법과 미래산업, 초국가 범죄 대응 방안 등 민생 분야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만남은, 작년 경주 APEC과 남아프리카공화국 G20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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