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국산 업체가 제작한 드럼 세트와 함께 장준철 명장이 제작한 나전칠기 장식의 드럼세트, 한국의 전통 발표식품인 청국장과 청국장환, 홍삼을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 배우자에게는 유기 옻칠 수공예 반상기와 스톤 접시 세트,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제품을 전달했다며, 총리의 배우자가 전화로 '평생 맛있는 것을 해드리겠다'고 청혼한 일화에서 마련된 선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 내외를 위해 숙소에는 나라현의 대표적인 모나카와 화과자 '웰컴 키트'가 제공됐으며, 17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나라현의 '미무로 모나카', 8세기 나라의 유명 신사 카스가 타이샤의 신에게 바치는 음식에서 유래된 명과 '카스가', 나라현 요시노 지역에서 재배된 칡을 활용한 떡 '요시노쿠즈'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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