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에서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의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해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재심 기간까지는 윤리위 결정을 최고위에서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또, "윤리위 결정이 사실 관계에 부합한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려면 당사자가 직접 윤리위에 출석해 사실에 대해 밝힐 필요가 있다"며 "당사자가 소명하지 않으면 윤리위 결정은 일방의 소명을 듣고 결정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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