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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서울시장 출마 선언‥"'서민 직행' 패스트트랙에 탑승해달라"

서영교, 서울시장 출마 선언‥"'서민 직행' 패스트트랙에 탑승해달라"
입력 2026-01-15 10:48 | 수정 2026-01-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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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교, 서울시장 출마 선언‥"'서민 직행' 패스트트랙에 탑승해달라"
    서울에서 내리 4선을 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다가오는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을 멈춰 세운 그 기개로, 이제 오세훈의 서울을 바꾸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이어 한강버스와 종묘 재개발, 신속통합, 버스 파업 등 오 시장의 실정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 시민이 주인인 도시', '서울 시민을 위한 도시'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서 의원은 또 "지금 서울에는 서영교의 빠른 집행력, 그 거침없는 실행능력이 필요하다"며 주거공급 패스트트랙 등을 통해 약 30만 호의 주택공급하고 지하철·버스를 증차하는 등의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서울 시정의 속도로, 서울 시민의 삶으로 돌려드리겠다"며 "서민의 삶으로 직행하는 시정, 서영교 패스트트랙에 탑승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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