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공식 사과 [자료사진]
조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장동혁 대표가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에 대해 "어제 사과한다는 말을 접하는 순간 악어의 눈물이 떠올랐다"며 "거짓 눈물, 위선적 행위"라며 "정치는 가슴으로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영악한 머리를 앞세워 교언 영색, 더 이상 세상을 속여서는 안 된다"며 "그렇지 않아도 세상사가 너무 힘든 요즘, 동료 시민들을 이제 그만 아프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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