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닷새째 단식
장 대표는 오늘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숨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 점차 한계가 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의 상태를 묻는 기자들에게 "오늘이 고비가 될 것 같다"며 "어제 의료진이 혈압이 많이 떨어져 긴급 수액 처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수액 조치를 하더라도 현장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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