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청 로텐더홀
2026년 1월 19일
2026년 1월 19일
'단식 5일 차' 접어든 장동혁 대표
책상 앉아 물 마시는 모습
국민의힘, 단식농성장서 최고위원회의 개최
장동혁, 부축받으며 자리에서 내려와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단식 5일째입니다. 목숨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습니다.
힘이 듭니다. 점차 한계가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주십시오."
힘에 부친 듯 짧은 발언만 하고 마이크 넘겨
SNS에는 "죽기를 각오했다"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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