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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국힘 당원 100만 돌파에 "통일교·신천지 유착 의구심"

한병도, 국힘 당원 100만 돌파에 "통일교·신천지 유착 의구심"
입력 2026-01-20 10:22 | 수정 2026-01-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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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 국힘 당원 100만 돌파에 "통일교·신천지 유착 의구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당비를 내는 당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당원 100만 명이 통일교, 신천지와의 정교 유착으로 쌓아 올린 탑이 아닌지 국민께서는 의구심을 갖고 계신다"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떳떳하다면 지금 당장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수용하라"며 "이참에 정교유착 의혹을 모두 털어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천지가 신도들을 조직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시켰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며 "국민의힘에 묻는다, 이래도 신천지 특검을 거부하겠느냐"고 압박했습니다.

    통일교 의혹에 대한 특검의 수사 범위와 관련해선 "민주당의 입장은 한결같다"며 "통일교와 신천지를 함께 특검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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